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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때부터 있었던 안양외고의 만화동아리. MªNº 라고 쓰고 마노라고 읽는다. 마노는 Mental Hospital for Animation Obesessive Compulsive Neurosis의 줄임말이다. 해석하면 '만화 강박증 환자를 위한 정신수용소'이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말 그대로 받아들이면 곤란하다.

판타스틱 페스티벌에서 회지와 팬시를 팔고, 코스프레도 한다. 1년에 3~4번 소식지도 낸다. 학교의 유일한 미술 관련 동아리이기 때문에 도안 디자인 같은 학교 행사 관련 업무를 도맡아 한다.

동아리 뱃지는 펜촉 모양의 금색 판에 MªNº라 쓰여져 있는 디자인이다. 가끔 교복에 달고 생활하다 보면 뱃지가 돌아갈때가 있는데 이 상태에서 뱃지에 써있는 단어를 거꾸로 읽으면 '오뉴'라고 읽힌다.

전국 외고 연합 그림동아리 연맹인 '여율'에도 가입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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