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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층 음악실 옆에 위치한 옥상에 조성된 공원. 사각뿔 모양 지붕과 벤치 3개가 문 오른쪽 구석에 위치해 있고 문 맞은편에는 원형 벤치 3개와 파라솔(이라기에는 지나치게 큰)이 3개 있다. 쾌적한 환경으로 몇몇 방과후학교 수업 장소로 지정되기도 한다. 음악실이 바로 옆에 위치해 음악 수업이 실내에서는 적합하지 않을 때에 이용되기도 한다. 몇 년 전에는 하늘공원에서 음악 수업이 이루어지는 일이 빈번했다고 한다. 그러나 음악 시간만 되면 아드레날린 저글링과 흡사하게 행동하는 학생들의 모습은 음악 선생님의 속을 까맣게 타들어가도록 만들었고... 결국 학생들의 위험천만한 기행을 이사장님이 목격하시고 난 후부터는 음악 수업은 웬만하면 음악실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엔 남자선생님들이 식후땡(진지를 드시고 구름과자를 먹는곳)으로 사용하고 계신다 조심할것 괜히 쌤들의 남자다운 면모를 볼 지 모른다.영어를 가르치는 서모선생님 강모선생님, 수학 담당 이모선생님은 이 식후땡의 단골 멤버라고 한다. 사실 이모선생님께선 담배도 안피시는데 왜 같이 계시는지 모르겠다 유유


가끔 쳐들어가면 커플의 눈꼴 시려운 모습과 싸펙의 연습하는 모습을 보기도 하고 1학년 5층 학생들의 운동 장소로 많이 쓰이기도 한다. 참고로 뒤쪽에 있는 우산을 펴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 밑에 있으면 시원하기도 하고 은밀하게 애들이랑 놀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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