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LHS Wiki
(항목 분류)
태그: apiedit, 시각 편집
(테니스 코트)
태그: 시각 편집
6번째 줄: 6번째 줄:
 
안양외고의 건물 중 하나. 학교가 커짐(=재단에 잉여금이 많아짐)에 따라 생긴 건물이다. 따라서 학교 초기엔 없었던 건물. 사실 그냥 딱 봐도 10년의 세월을 거친 본관과는 때깔부터 다르다.
 
안양외고의 건물 중 하나. 학교가 커짐(=재단에 잉여금이 많아짐)에 따라 생긴 건물이다. 따라서 학교 초기엔 없었던 건물. 사실 그냥 딱 봐도 10년의 세월을 거친 본관과는 때깔부터 다르다.
   
원래 이 자리에는 테니스코트가 있었다 카더라.
+
원래 이 자리에는 테니스코트가 있었다 <s>카더라. </s>(진짜 있었음, 코트 바깥에 벚나무가 심겨져 있었는데, 여름이 되면 버찌가 마구 떨어지는데 학생들이 밟아서, 테니스 코트가 보라색으로 물들곤 했다.)
   
 
위 사진에서 보듯이 [[구름다리]]를 통해 [[신관]] 앞까지 연결된다. 다만 이 연결되는 위치가 좀 애매해서.. 구름다리를 나와서도 신/본관 입구로 바로 연결되지는 않기 때문에 비 오는 날엔 애로사항이 꽃핀다. [[체육]]시간은 보통 그냥 애들이 뛰어가기 때문에 큰 상관은 없는데, [[급식시간]]엔 좀 문제가 된다. 그 짧은 거리에서 비맞기 싫어서 우산을 들고가던가(이건 좀 양반) [[종이저장소]]에서 신문을 꺼내서 [[신/본관사이]]에서 장착한 후, 구름다리까지 뛰어간다! 그리고 나서 그걸 '''걍 버린다'''. 기왕에 썼으면 걍 접어서 갖고 갔다가 적당히 휴지통에 버리던지.. 덕분에 비오는날엔 구름다리 이곳저곳이 젖은 신문으로 개판이 된다. 이걸 누군가 또 주워야 하니 문제.
 
위 사진에서 보듯이 [[구름다리]]를 통해 [[신관]] 앞까지 연결된다. 다만 이 연결되는 위치가 좀 애매해서.. 구름다리를 나와서도 신/본관 입구로 바로 연결되지는 않기 때문에 비 오는 날엔 애로사항이 꽃핀다. [[체육]]시간은 보통 그냥 애들이 뛰어가기 때문에 큰 상관은 없는데, [[급식시간]]엔 좀 문제가 된다. 그 짧은 거리에서 비맞기 싫어서 우산을 들고가던가(이건 좀 양반) [[종이저장소]]에서 신문을 꺼내서 [[신/본관사이]]에서 장착한 후, 구름다리까지 뛰어간다! 그리고 나서 그걸 '''걍 버린다'''. 기왕에 썼으면 걍 접어서 갖고 갔다가 적당히 휴지통에 버리던지.. 덕분에 비오는날엔 구름다리 이곳저곳이 젖은 신문으로 개판이 된다. 이걸 누군가 또 주워야 하니 문제.

2018년 10월 17일 (수) 05:57 판

Unseok sircam.jpg

==
1. 개요 == 안양외고의 건물 중 하나. 학교가 커짐(=재단에 잉여금이 많아짐)에 따라 생긴 건물이다. 따라서 학교 초기엔 없었던 건물. 사실 그냥 딱 봐도 10년의 세월을 거친 본관과는 때깔부터 다르다.

원래 이 자리에는 테니스코트가 있었다 카더라. (진짜 있었음, 코트 바깥에 벚나무가 심겨져 있었는데, 여름이 되면 버찌가 마구 떨어지는데 학생들이 밟아서, 테니스 코트가 보라색으로 물들곤 했다.)

위 사진에서 보듯이 구름다리를 통해 신관 앞까지 연결된다. 다만 이 연결되는 위치가 좀 애매해서.. 구름다리를 나와서도 신/본관 입구로 바로 연결되지는 않기 때문에 비 오는 날엔 애로사항이 꽃핀다. 체육시간은 보통 그냥 애들이 뛰어가기 때문에 큰 상관은 없는데, 급식시간엔 좀 문제가 된다. 그 짧은 거리에서 비맞기 싫어서 우산을 들고가던가(이건 좀 양반) 종이저장소에서 신문을 꺼내서 신/본관사이에서 장착한 후, 구름다리까지 뛰어간다! 그리고 나서 그걸 걍 버린다. 기왕에 썼으면 걍 접어서 갖고 갔다가 적당히 휴지통에 버리던지.. 덕분에 비오는날엔 구름다리 이곳저곳이 젖은 신문으로 개판이 된다. 이걸 누군가 또 주워야 하니 문제.

아침에는 일찍 등교하느라 미처 집에서 용변을 보지 못한 학생들이 휴지를 들고 운석관을 향하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이것을 안양외고 은어로 '미션하러 가다'라고 하였다.

내부 시설

기타 교과부실

  • 국어과 교실
  • 수학과 교실
  • 영어과 교실
  • 사회과 교실
  • 중국어과 교실
  • 일본어과 교실
  • 미래형 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