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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외고의 신문동아리. 우익언론 이명은 먹니사니.[1]

'가리사니'는 사물을 판단할 만한 지각, 실마리라는 뜻이다. 대체 이 동아리의 창립멤버들은 이런 단어를 어디서 찾아냈는지 정말 궁금하다(..)

1기때부터 있었던 몇 안되는 동아리 중 하나. 하기야 누군가는 교지를 만들어야 하니.

1년에 소식지, 운석신문, 일간구라를 순서대로 각각 한 번씩 발행한다. 신문부인데 너무 적게 내는 거 아니냐고? 신문부원도 공부는 해야지..


  1. 동아리 활동시간에 하도 먹어서-_-; 선배들도 먹을걸 잘 사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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